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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양육시 잘못된 부모유형

관리자   |   2017-05-26

< 아이양육시 잘못된 부모유형 >

 
첫번째는 기다리지 못하는 부모유형이에요
아이가 울거나 보채는 것은 대부분 아이가 부모의 관심을 유도하기 위함이에요
우선 울면 부모의 시선이 자신에게 돌아오고
또 원하는 것을 얻어봤기 때문에 계속해서
울고 고집부리는 방법을 고수하게 되기 때문이죠
 아이가 왜 우는지
무엇을 원하는지 생각도 하기 전에 조건반사적으로
우는 아이를 어르고 달래는 것은 잘못된 부모유형이라고 지적해요
또한 아이 스스로 할 수 있는 일임에도 불구하고
괜한 불안감, 조급함 혹은 아이가 잘못될까 하는 마음에
아이의 선택을 기다리지 못하거나 하나하나 지시하고 간섭하는 것도 
잘못된 부모유형이라고 지적해요
예를 들면 밥을 먹을때나, 옷을 입을때등 
아이가 선택할 수 있는 기회들을 기다리지 못하고 미리 차단시켜버린다면
아이는 자립심은 물론 자존감 또한 떨어질 수 있어요 
 
 
두번째로는 부모의 틀에 아이를 가두는 부모유형이에요

부모가 언제나 
옳지만은 않다는 것을 항상 인지하고 계시길 조언드려요
삶을 먼저 살았기 때문에 많은 경험들을 통해 나름대로
자신만의 노하우나 방식이 있을 뿐 정답이 있는 것은 아니에요
또한 미리 너무 많은 상황들을 겪어 봤기 때문에
아이에게 발생할 문제들을 미연에 방지하고자 하는 마음또한 크죠
따라서 부모의 주의사항이나 지시가 아이들에게는
심한 잔소리와 간섭처럼 느껴질 때가 있을거에요
기본적으로 아이의 안전과 예의에 벗어난 행동에 대해서는
확실하게 인지시켜야 하지만 이를 핑계로 아이에게 
부모의 가치관이나 습관을 강요하고 있는건 아닌지
생각해볼 필요가 있어요
계속 부모의 생각이나 행동을 강요하다보면 
아이가 부모 곁을 떠나지 못하고 앞선 유형처럼
자립심과 자존감이 떨어지게 되거든요
 
 
세번째는 부모의 희생을 인지시키는 부모유형이에요
아이가 해야할 일이나 아이가 하고자하는 일에
부모의 도움을 받게 되는 경우가 분명 있어요
하지만 이때 너무 아이를 생각하는 마음으로
자녀에 대한 헌신을 넘어 희생으로 가게 될경우
아이는 아이 스스로 해야 할 일들에 대해 배우지 못하게 되요
이런유형은 대부분 보모의 입장과 아이의 입장이 서로 대립될때
자신의 희생을 인지시키며 "내가 너때문에" "널위해서"라며
부모의 희생에 적당한 보상으로 자녀의 수용을 강요하게 되고
아이가 지나친 성숙함을 갖게 하거나 불만족스러운 것을 억지로 참게 되는
부정적인 결과를 가져오게 되는 유형이에요

 

아이를 양육할 때 무조건 다 잘해야 겠지 라는 생각보다는
이것만큼은 지켜야지 라는 생각으로
하나씩 하나씩 실천해나가보시는것은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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